ANNE

벼르고 벼르던 앤전집을 질렀다. 어렷을 적부터 소장하고 싶었던 책을 지금에서야 손에 쥐게 되었다. 이거야원...손에 쥐게 되면 아까워서 한장한장 넘길 때 완존 조심하는거 아냐? ㅎㅎ 소장하고 싶은 물건 1호가 될듯 하고, 이제 시작이 된거 같다. 차근차근..모아봐야지. DVD도 있던데 이것또한? (빨강머리앤 파일로 50몇편까지 다 가지고 있긴한데 말이지..)

하아..돈좀 쎄게(?) 모아야겠다. 프린스에드워드 섬을 꼭 가기로 했다. 꼭 가자..

by 아미 | 2008/07/15 11:35 | 모듬글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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