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NNE

벼르고 벼르던 앤전집을 질렀다. 어렷을 적부터 소장하고 싶었던 책을 지금에서야 손에 쥐게 되었다. 이거야원...손에 쥐게 되면 아까워서 한장한장 넘길 때 완존 조심하는거 아냐? ㅎㅎ 소장하고 싶은 물건 1호가 될듯 하고, 이제 시작이 된거 같다. 차근차근..모아봐야지. DVD도 있던데 이것또한? (빨강머리앤 파일로 50몇편까지 다 가지고 있긴한데 말이지..)

하아..돈좀 쎄게(?) 모아야겠다. 프린스에드워드 섬을 꼭 가기로 했다. 꼭 가자..

by 아미 | 2008/07/15 11:35 | 모듬글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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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고기 at 2008/07/15 11:49
dvd는 손대기 시작하면 무시무시합니다 ㅋㅋ
Commented by 아미 at 2008/07/16 00:04
그래서 쉽게 손 안댈라구요.ㅋㅋ
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8/07/15 16:36
전... 타임보칸 시리즈를 갖고 싶어요... ^^

안녕하셨지요? 아미님~
Commented by 아미 at 2008/07/16 00:04
타임보칸은 또 뭐래요? ㅎㅎ
Commented by 구름아해 at 2008/07/16 10:58
옛날 도서관에서 2권인가 3권까진가 읽었었는데, 만화에서 받은 인상이 워낙 강해서인지 책은 의외로 맛이 담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. 그래도 제게 '앤'은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고 벅차기도 하는 묘한 매력을 주는 인물이죠. 아마 앤 같은 사람을 만나면 바로 사랑에 빠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ㅎㅎ ^^
Commented by 아미 at 2008/07/17 00:06
아..
오늘은요.
그 뭐더라..
예전 EBS에서 했던 명화식으로 한적있었잖아요.
그 파일을 찾아내서+_+
봤답니다.
지금 1편 다 보고...
2편 시작해야하는데..
아니 글쎄..
마지막 두편이 자막이 없다는!!! ㅠ_ㅠ
이거야 원.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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